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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나라/생명의말씀

대한민국 광복 70년을 통해 바라본 하나님 나라의 광복

대한민국 광복 70년을 통해 바라본 하나님 나라의 광복

 

 광복은 빛을 되찾다는 뜻입니다. 잃었던 국권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광복절은 대한민국이 35년간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국경일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면서 2차 세계대전 종식과 함께 한국이 독립이 되었고, 1949년 10

월 1일에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로 제정하고 국경일로 정했습니다. 광복절에는 경축식 이외에도 전국에서 다양한 광복절 행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2015년 8월 15일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국민이 하나 되어 선진한국, 통일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기념 사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도록 피 흘려 투쟁하다 돌아가신 순국선열들께 감사하며 그들의 피 값으로 세워진 이 나라를 잘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광복절을 통해 한가지 더 생각해 봐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 나라의 광복입니다. 사단에게 빼앗겼던 에덴동산 곧 하나님 나라의 회복입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지으신 만물 중에서 떠나가시게 되었습니다(창세기6장).  하나님께서 떠나신 지구촌을 사단이 6천 년 간 사단의 모양과 형상으로 부패.변질시켰고 지구촌 만국을 미혹하고 무너뜨렸습니다(계시록 18장 2~3절. 23절).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사람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알리고, 사단을 잡아 무저갱에 넣고, 사단에 의해 부패하고 변질된 지구촌을 본래와 같이 회복하기 위해 6천 년 간 역사해 오셨습니다.

불신세계는 물론이거니와 신앙의 세계도 사단에게 미혹되어 있었습니다.시대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낸 선지자들을 하나님을 믿는다는 그 시대의 말씀에 무지한 목자들이 앞장서서 죽였으며, 2천 년 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육적 이스라엘에게 오셨으나 말씀에 무지한 그 당시의 육적 이스라엘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훼방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이것이 그 증거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과 선지사도들의 생명과 바꾼 유언과도 같은 책입니다. 사단에게 빼앗긴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피 흘려 성경을 전해준 순교자들의 마음이 어떠했겠으며, 순교자들의 처절한 죽음을 말없이 바라 보고 있어야만 했던 하나님의 심정은 또 어떠했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 때 하나님 나라 회복과 완성을 위해 십가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님의 심정과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 지게 하실 수 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심정은 또한 어떠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계획을 택한 백성(선민)에게 알리고 언약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언약을 지키면 세계 민족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언약을 어길 때에는 그에 상응하는 보응을 하십니다.(아모스 3장2절)

 

 

구약 시대에는 아브라함에서 비롯한 육적 이스라엘리 선민이었으나,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을 믿는 영적 이스라엘이 선민입니다

하나님이 육적 이스라엘과 세우신 언약.구약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어졌으며, 약속의 목자이신 수님께서 구약의 약속의 말씀과 그 말씀대로 이루시고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셨습니다.예수님의 계시를 받고 인정하는 자가 구약을 지키는 자였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였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자들은 천국을 빼았기는 자가 되었습니다.(마태복음 21장 43)

신약의 시대를 살고있는 영적 이스라엘에게도 지켜야할 약속이 남아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적 이스라엘과 약속하신 신약 또한 반드시 이루어지며, 신약이 이루어지는 때에는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내시는 새로운 약속의 목자(계시록 22장 16절)를 통해 신약의 약속과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십니다.

 

영적 이스라엘 가운데서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믿고 지키는 자들로 영적 새 이스라엘을 창조하십니다.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어 잃었던 에덴동산 곧 하나님나라를 회복하는 광복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지만(디모데전서 2장4절) 전 인류를 동시에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사단의 손아귀에 넘어진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 번에 돌이키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영적 이스라엘 중에서 신약을 지키는 자(영적 새 이스라엘)들을 택하시고 양육하여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 그들에게 말씀을 주어 만국을 소성하십니다.

 

 

수님의 피로 세운 새언약(신약)을 지켜, 하늘에서 이룬 듯 이 땅에 이루어 지는 하나님의 나라에 함께 하는 모두가 되시길 소망하며, 하나님 나라의 광복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늘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아 하나님과 함께 뛰는 하나님 나라의 독립군이 되시길 바랍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사단에 대해 명확히 깨달으시고 오늘날의 때와 나의 갈 길을 깨닫기 위해 아래의 말씀을 읽어보세요.

 

하나님과 사단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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